요약
1. 구글의 지배적인 검색 엔진은 수익성을 높이
고 대차 대조 표에 현금 더미를 만들고 있다.
2. JB Hunt와의 Moonshot 협업은 자율 화물
트럭 운송의 최종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3. 시장 변동성은 투자자에게 몇 개월 전 가격
으로 저점 매수의 기회를 주고 있다.
오늘은 저스틴 제이라는 기고자가 구굴 알파벳에
대해 글을 올렸다. 제목은 [알파벳 : 지배력 확대]
그의 주장을 한번 살펴보자!
구글 알파벳은 (GOOG, GOOGL)기술 비즈니스
모음이며 검색 엔진 Google로 가장 잘 알려졌다.
구글은 2000년 부터 지배적인 검색 엔진이었고
그 후 인공지능, 자율 주행 자동차,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했다. 이 부분은 다들 너무
잘 알고 있는 것들이다. 현재 몇몇 국가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구글이 검색엔진 부분 압도적인
1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로 밝혀졌다.
한국에서도 1위인 네이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필자는 2021년 1월 부터 2021년 12월까지의
점유율을 인터넷 트랜드라는 곳에서 비교해 봤다.
네이버는 기간내 56.10% 에서 47.20% 로
구글은 기간내 34.73% 에서 42.53% 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의 12.5%의 하락과 구글의 9.89% 상승이
지금의 트랜드를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
최근 네이버의 변화가 이해되는 부분이다.
전 세계적으로 구글의 독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자가 보이지 않는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유튜브를 비롯 마진율이 높은
광고사업과 급속도로 성장하는 클라우드 비즈
니스만 봐도 구글의 투자가치는 확실하다는 것이
기고자의 생각이며 필자의 생각이기도 하다.
구글의 창립자 Larry 와 Sergey의 말을 인용해
"구글은 전통적인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가
될 생각이 없다." 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이
구글의 모토이자 모든 발명의 뿌리였다고 한다.
구글의 장점은 검색엔진 시장 점유율 90%만이
아니다. 그들의 기술, 네트워크 효과, 브랜드
인지도가 만들어낸 경제적 해자는 마이크로
소프트나 애플에 결코 밀리지 않는다.
시킹알파를 통해 방금 확인한 구글의 총자산은
$347,403.0억이며 총부채는 $102,836.0으로
대차 대조표 또한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Moonshot 프로젝트
저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Moonshot
프로젝트입니다. 문샷프로젝트의 사전적 의미는
우주탐사선을 달에 보낸다라는 뜻이지만 지금은
인간의 미래를 바꿀 거대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라는 혁신적인 도전으로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구글 X의 아스트로 텔러 최고경영자는 WSJ 과의
인터뷰를 통해 "문샷 프로젝트는 세계가 직면한
거대한 문제점 중에서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의 조합이 있으면서
강렬한 도전 의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Waymo로 알려진 자율주행이 그 대표적이죠.
구글은 자율 주행 차량 부문은 JB Hunt와의
협력을 계속했고 달라스와 휴스턴 사이의 자율
주행 화물 트럭의 시험 운행을 성공적으로 완료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율주행 트럭 시장은
눈여겨 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문샷의 핵심 프로젝트중 다른 하나는 양자 컴퓨팅
입니다. 기고자는 "구글이 여기에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알파벳은 "양자 트랜지스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양자 컴퓨터의 성공적 상용화는 AI 애플리케이션
과 전체 데이터 과학 및 데이터 보안 분야에 게임
체인저가 될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연간 매출성장과 EBITDA 성장률만 봐도 구글의
성장동력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제이는 여러가지 복잡한 숫자를 대입해서 구글의
내재 가치를 설명 했지만 저는 성장률과 총부채
대비 총자산만으로도 충분하며,연간 총 이익의
20% 이상 R&D에 투자하며 꾸준히발전하려는
시도만으로도 구글의 내재가치는 설명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위험요소
그렇다면 구글은 아무런 위험요소가 없을까?
저스틴은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의 통화 정책이
가장 위험한 카드라고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있을
연준의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의 축소 가능성이
시장에 큰 변동성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는 구글 뿐만 아니라
모든 기술주, 성장주들에게 힘든 상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위험요소도 거론합니다.
빅 테크에 대한 조사 증가 와 진행중인 법적분쟁
여러 국가에서 광고 관행에 관한 반독점 소송이
그것입니다. 또 사용자 위치추적과 같은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부분도 한가지죠.
그는 예측하기 어려운 소송의 결과와 그로 인해
발생할 상당한 금전적 손실이(패소할경우)있을
수 있지만 한편으론 구글의 엄청난 재정과 법적
자원을 가지고 잘 처리할것으로 기대합니다.
결론
1. 구글은 20년간 검색엔진 세계를 지배해 왔다.
2. 기술 우위, 네트워크 효과 및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많은 현금 창출, 꾸준한 투자로 지배력을
확장할 것이다.
3. 더 빨리 생성되는 데이터와 데이터 검색의 필요
성은 구글에 성장 동력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다.
4. 새로운 트랜드(메타버스 전환)와 Moonshot
프로젝트 (자율주행, 양자컴퓨팅)는 새로운 성장
을 이끌어 낼것이다.
이렇게 구글의 확장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요구가 아닙니다.
추천도 아닙니다. 순수한 정보의 제공입니다.
모든 투자의 결과는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시고 성투하시길 기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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