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주식

넷플릭스 공동 CEO 2천만 달러 자사주 매수

by 우공이부 2022. 1. 30.
반응형

1월 29일 토요일 미국 증시 주요 뉴스

넷플릭스 공동 CEO 2천만 달러 자사주 매수

Netflix 투자자 분들에게 연이은 굿뉴스가 나왔습니다. 시킹알파 발 뉴스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공동 CEO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가 최근 며칠간 자사주를 2천만 달러를 샀다고 합니다.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된 양식 4를 부분 카피했습니다. 헤이스팅스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넷플릭스 주식 51,440주를 $376.43에서 $393.55 사이의 가격에 구매를 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NFLX는 금요일 $384.36로 0.6% 하락했으며 최고점에서 45.2% 하락했습니다.  넷플릭스가 1월 20일 실적을 발표한 후 4분기 가입자 증가가 저조하자 월요일 $351.46으로 거의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었죠. 회사의 가이던스는 850만, 시장 추정치는 832만이었는데 828만 명의 순 가입으로 투자자들을 실망시켰었습니다. 먹을 건 한정되어있는데 디즈니 플러스, HBO, 아마존 프라임 기타 등등 경쟁자들이 너무 많아 서로 나눠먹다 보면 별로 먹을 게 없을 것이라는 결론이 나겠죠. 저도 개인적으로 유튜브 보는 시간이 넷플릭스 보는 시간보다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가기는 했다는 거죠.

 

시킹알파 넷플릭스 

넷플릭스의 주당 순이익이 11.12면 테슬라 10.38보다 높네요. EPS나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 나있는 저렴한 가격이면 전고점에 이르지 않더라도 충분한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빌 에크먼(Bill Ackman)도 같은 생각을 했나 봅니다. 그가  투자를 했다는 발표가 있은 후 투자자들이 몰려 약간의 반등이 있었죠. 아마 헤이스팅스도 비슷한 입장에서 매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CEO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회사는 절대 그냥 지나치지 말라"라고 유명한 투자자 피터 린치의 종목 선정 방식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더없이 좋을 텐데 한 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빌 에크먼은 넷플릭스에 장기투자를 할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제 판단에 빌의 펀드는 적당한 분기점을 넘으면 수익실현을 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지금껏 그래 왔으니까요. 이 타이밍에 같이 잘 빠져나오면 수익을 그렇지 못하면 손실을  아니면 오랜 고통을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는 올해가 엄청난 고비가 될 거 같거든요. 제발 경기침체의 수렁에는 빠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솔직히 게임도 그다지 재미없고... 들어가도 볼만한 것도 없고... 경쟁자들은 계속 생기고 시간이 지나도  모멘텀이 받혀줄지 조금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참 넷플릭스 주주님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쪼렙의 개인적 견해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Genesis의 대출 데스크 디레버리징 물결

 

제네시스는 암호화폐 중개업체인데, 디지털 자산 가격이 거의 3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하락하면서 "연말 디레버리징의 물결"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조사가 증가하고 더 광범위한 위험 회피 환경에서 더 넓은 가격 변동성은 암호화폐 가격을 수개월 최저칠 낮추었습니다. 

 

미지급 대출은 11월 중순에 160억 달러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다고 하네요. 이는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 총액이 3조 달러를 돌파한 것과 거의 같은 시기였습니다. 더 많은 기관이 암호화 시장에 참여함에 따라 가장 큰 디지털 자산 대부업체 중 하나인 Genesis는 2021년 4분기에 기록적인 500억 달러를 대출했다고 합니다.  전분기 대비 40%, 전년 동기 대비 565% 증가한 수치입니다. 

호황기 때는 레버리지를 내서 수익을 올리며 이자를 갚아나갔는데 코인 시장도 하락세니 가지고 있다 손해를 보며 이자를 감당하는 것보다 빚을 얼른 갚아버리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이겠죠.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암호화폐시장이 흔들릴 때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의 주가가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고는구먼 삭스가 최고 주식과 최악을 주식을 나눴습니다. 타이틀이 좀 과장되어 있습니다. 가만하세요.

그들은 러셀 3000에서 강력한 대차 대조표, 높은 마진 및 평균 이상의 잉여 현금 흐름 수익률을 가진 주식을 선별했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1. 모더 나(MRNA) 2. 코테라 에너지(CTRA), 3 리제 네론 파마(REGN), 4 루이지애나-태평양(LPX) 5. 스카이워드 설루션(SWKS), 6. ㅇ나이티드 테라  퓨틱스(UTHR), 7. 로열 골드(RGLD),8. MKS Instruments(MKSI), 9. 퀄컴(QCOM), 10. SEI 인베스트먼크(seic), 11. 버텍스 파마(VRTX)

 

또 대차 대조표의 현금에 비해 FCF 소진율이 높은 주식을 선별했습니다.

FCF(잉여현금흐름)란?
기업이 운영을 지원하고 자본 자산을 유지하기 위해
현금 유출을 고려한 후 창출하는 현금을 나타냅니다.
수입이나 순이익과 달리 잉여현금흐름은 손이 계산서의
비현금성 비용을 제외한 수익성의 척도이며 장비 및 자산에
대한 지출과 대차대조표의 운전자본 변화를 포함합니다.

 

위에서 잉여현금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찾았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잉여현금 소진율이 높은 기업을 나열합니다.

1. 리비안 오토모티브(RIVN), 2. SUNRUN(RUN), 3. Gevo(GEVO), 4. 퓨어 사이클 테크놀로지 (PCT), 5. PRA 그룹(PRAA), 6. ViaSat(VSAT), 7. gLOBALfoundries(GFS), 8. 라이엇 블록체인(RIOT), 9. Freshpet(FRPT), 10. 카라바나(CVNA)

이들이 선정한 종목들에서 몇개는 알고있고 투자도 하고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모르는 회사네요. 여러분은 몇개나 투자하고 계시나요?

골드만 삭스 측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금리 인상보다 더 많은 것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볼때 이 의견에 충분히 동의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어디에서 읽으시든지 명절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