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연예/드라마

수목극 1위 '굿잡' 5회 정일우 권유리 교복입고 10대 변신 한수아 구출후 깊어지는 눈빛 6회 예고

by 우공이부 2022. 9. 8.
반응형

ENA 수목드라마 굿잡 5회 한수아 구출위해 교복변신 정일우 권유리 점점 더 가까워져 

지성이 주연인 '아다마스' 부진으로 어부지리를 얻은것일까? 아니면 진지하거나 복잡한 스토리를 싫어하는 시대의 반영인가? 그것도 아니면 시청자들의 수준이 너무 높아 나타나는 현상일까? 아무래도 모든 복합적인 요소들이 겹쳐 생겨난 현상이라고 판단된다. 이것은 현재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ENA 채널의 수목드라마 '굿잡'의 이야기다. 

 

지난 7일 방송된 '굿잡 5회'에서는 한수아를 구출하기위해 정일우, 권유리, 음문석, 송상은이 교복을 입었다. 

극중 은선우와 돈세라 양진모 사나희는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변신해 어린 아이들에게 약을 파는 연기를 했는데 솔직히 보는게 그리 편하지는 않았다. 차라리 사복을 입었다면 훨씬 부담이 덜 되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뿐이었을까?

 

드라마 리뷰를 하는 블로거다보니 모든 드라마들이 재미와 감동을 주었으면 하는 욕심이 있어 해본소리고 자 이제 본격적으로 <굿잡 5회 줄거리>를 시작해보자.

 

지난 4회에서는 돈세라와 같은 보육원 출신의 동생 한수아(민채은 분)이 납치당했고 그녀를 구하려다 놓쳐 무리하게 초시력을 사용한 돈세라가 위기에 처했었다. 

ENA 수목드라마 '굿잡 5회' 돈세라 구하는 은선우
ENA 수목드라마 '굿잡 5회' 돈세라 병원행
ENA 수목드라마 '굿잡 5회' 교복입고 잠입한 은선우

은선우는 정신이 혼미해져가는 돈세라를 먼저 구해야 했다. 돈세라가 의식을 잃고 있는 사이 한수아와 친구는 위치를 옮겨 감금당했고 은선우와 양진모는 데이터를 돌려 약물을 파는 애들이 아지트 삼을만한 곳을 특정하는데 그곳은 학생들의 핫플레이스인 틴토닉이었다. 

그리고 틴토닉 페스티벌에 한수아를 납치한 일당들이 올것을 대비해 그들을 일망탄진할 작전을 세우고 교복을 입고 잠입해 들어간다.

ENA 수목드라마 '굿잡 5회' 돈세라가 잡혀버림

작전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수아를 납치했던 일당들이 나타났지만 그들은 이미 은선우의 계획을 간파한뒤 돈세라를 잡고있었다. 

하지만 여기서 수많은 조력자가 나타났고 이 작전을 위해 은선우와 일당들이 사전에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확인시켜주었다.

그렇게 무사히 이들을 일망타진하고 한광기에게 넘어가도록한 은선우와 돈세라 일행은 한수아와 그의 친구를 무사히 구출해낼 수 있었다. 

 

중간에 양진모와 사나희는 뜨밤을 보내고 서로 어색한 기운이 흐르는데 ...... 이커플 보기 좋네요.ㅎㅎ

하나의 사건이 해결되고 은선우는 여왕의 눈물을 가지고 있었던 강태준을 주목하는데 양진모는 돈세라를 강태준의 비서로 잠입시키자는 제안을 한다. 돈세라는 그렇게 은광그룹에 들어가 강태준의 사무실 앞까지 갔지만 그가 일전에 클럽에서 악연을 맺은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그래도 무사히 몰카를 심은 돈세라.

ENA 수목드라마 '굿잡 5회' 줄거리

 

그리고 비서환영회가 열리고 술먹고 야자타임하고 내용은 정말 별거없이 시간이 잘만흘러가더라. 5회 줄거리 쓸것이 없다. 있다면 술취한 돈세라를 챙기며 묘한 분위기로 끝났다는 것? 

 

정말 생각없이 가만히 보고있으면 되는 이런 드라마가 요즘은 인기가 많은가 보다. 

 

굿잡 6회 예고 

 

생각보다 마음이 열린 은선우? 

은선우는 생각보다 돈세라에 대한 마음이 커져버렸는지도 모른다. 

한편 강태준을 모시는 김재하 비서가 돈세라가 은선우쪽 사람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돈세라가 위험에 처할것 같은 분위기로 흘러가는데....

 

굿잡 6회에도 별다른 내용없이 시간때우기 식으로 넘어가려나? 아무래도 이 드라마의 작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한 회는 설렁설렁 빌드업 하고 다른 한 회는 조금 내용을 첨부해 스토리 진행하고? 아무튼 연기논란부터 방송전 연출자가 바뀌었던 노이즈까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후속이라 받는 관심과 기대가 과했던 탓에 드러나는 문제들도 여럿있을것이라 생각된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