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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드라마

아다마스 15회 줄거리 16회 예고 위기의 지성 함정에 빠져고 해성가 장악한 서지혜

by 우공이부 2022.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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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15회' 줄거리 16회 예고 지성 함정에 빠진고 서지혜는 해성을 장악했다. 

14일 수요일 방송된 아다마스 15회는 끝을 준비하고 있었다. 지성은 결국 진짜 아다마스를 찾아냈다. 

아다마스는 이창우가 남겨놓은 피규어 안에 있었다. 

 

극 중 지성이 연기하는 하우신과 송수현은 서지혜와 이팀장(오대한 분)을 두고 거래를 시도한다. 

서로 함정을 파놓고 기다렸지만 결국 진짜 함정에 빠진건 송수현이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오늘도 산으로 달려간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는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것인가? 지성이 연기하는 두 배역이 번갈아 위험에 빠지며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와중 카리스마 넘치는 서지혜의 흑화되가는 분위기가 참 좋아지고 있는데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회.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조금 아쉬운 드라마 아다마스 15회 줄거리 리뷰를 시작합니다. 

 

◈아다마스 15회 줄거리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15회 줄거리 - 의문의 의사를 미행하는 김서희

김서희는 병원에서 발견한 의문의 남자를 뒤쫓는다. 그는 자신이 납치당했던 시점에 어렴풋이 봤던 남자. 이 남자는 팀A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tvN 드라마 아다마스 15회 아다마스가 숨겨져있는 곳을 알아차린 하우신은 송수현에게 전화를 건다.
tvN 드라마 아다마스 15회  그시각 지하에서 구 팀A 자료를 찾아낸 송수현

지난회 피규어에 진짜 아다마스가 있을것이라 추측한 하우신은 송수현에게 전화를 걸지만 지하에서 수많은 시체들을 찾은 수현은 받을 수 없었다. 잔혹한 현장을 본 수현은 그 근처를 더 수색하고 있었고,  최총괄은 팀A의 수법상 시체들을 이대로 방치해 둔것에 의문을 가지고 어딘가에 금방이라도 모든걸 날려버릴  폭탄이 설치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른다.

 

하지만 그곳은 팀A로 바뀌면서 누락된곳이었는지 방치되어있었고, 송수현은 의문의 밀실에서 경영지원부가 작성한 업무보고서를 발견한다.

 

그러나 이 업무보고서는 이미 공소시효또한 훨씬 지나버린 것들이라 증거로 쓸수없는 상황, 답답한 마음에 서류를 살펴보던 최총괄이 특이점을 발견하는데  아레스 대주주들의 이름이 업무보고서의 이름과 상당부분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tvN 드라마 아다마스 15회  권현조가 약빤사이 모든걸 장악해 버린 은혜수

권현조는 차안에서 약빨다 정신을 겨우차리고 윤진의 메시지를 확인한다. 곧바로 권재규에게 달려간 권현조는 폐혈증으로 사망했다는 권회장앞에서 슬픈척 오열한다. 그후 곧바로 돌변해 날을 세우는 현조, 그는 은혜수에게 죽였냐며 따지다 그녀가 이미 많은 것을 준비했다는 것을 알아채고 조용히 물러난다. 그리고 곧바로 경영지원팀 소집명령을 내린다. 

tvN 드라마 아다마스 15회  자신의 몫인 송수현을 넘기라는 이준경

하지만 경영지원팀은 이팀장을 앞세운 은혜수가 이미 장악한 후였다. 이팀장은 자신이 내놓은 것에 대한 답례를 원했고 그건 자신의 동생을 죽인 송수현, 그는 은혜수에게 송수현의 목숨을 취하도록 도울것을 요구해와 긴강감은 고조 된다. 

권현조도 썬에게 연락을 취하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었다.

 

반전은 의외의 곳에서 나왔다. 어렴풋이 봤던 수상한 의사를 미행하던 김서희는 자신이 납치되었던 팀A의 은신처 블랙사이트를 기억해내고 송수현에게 연락을 해왔다. 장소는 특정되었지만 쉽게 진입할 수 없었다. 이창우는 무턱대고 들어갔다 발각되면 폭파장치가 작동될 위혐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수본은 어떤 방법을 찾아 팀A의 은거지를 칠것인가?

두번째 반전은 송수현과 하우신의 만남으로 이뤄진다. 하우신은 피규어에 아다마스가 있을것이라 말했고 이창우가 나타나 그게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시켜주었다. 송수현은 격분해 피규어를 깨트렸고 아다마스는 드디어 정체를 드러냈다. 

송수현은 하우신이 제안했던데로 진짜 아다마스와 이팀장을 교환하자는 은혜수와의 거래를 미끼로 팀A를 건물로 부터 유인해 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우신에게 거래제안을 받은 은혜수는 곧바로 이 사실을 이팀장에게 알리고 이준경은 송수현이 나올지 모른다는 말에 흥분하며 잔뜩 기대를 하는듯한데. 이 거래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것인가?

 

거래를 앞두고 이창우는 자신이 미끼가 되기로 자처한다. 송수현은 팀A를 끌어들이기 위해  약속장소에 덫을 놨다는것을 알리자 제안하고 이렇게 전면전의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했다. 

송수현의 작전은 장례식장에 이창우가 소란을 피우고 겉으로는 경찰의 이창우 검거 작전으로 비워지게 만들려는거 그리고 그 배후에 팀A가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려는것이었다. 그리고 김서희를 통해 이 사건이 공개되게 만드려하고 있었다. 

김서희는 황병철을 이용해 기자회견을 연다. 하지만 해송의 이야기가 나오자 포기하는 기자들, 황별철의 기사를 다른 사건으로 덮으라는 오더가 떨어지고 이창우 검거작전을 미끼로 던지려던 것이었다. 

모든 준비가 된듯 보였고 특수본은 막 출동하려 했다. 그때 느닷없이 팀A가 선수를 치고 나섰다. 제작진은 이걸 반전이라고 꺼내놨는지 모르겠지만 이로서 이야기는 정말 산으로가는듯했다. 아무튼 팀A가 나타났고 특수본은 궁지에 몰린다. 하지만 팀A는 친절하게 시간을 벌어주고 있었고 특수본내 내부 프락지가 송수현으로 변한 하우신을 미끼로 난동을 부린다. 

이창우는 이를 막으려 나서 프락치와 몸싸움을 벌이다 죽음을 당하게 된다. 

다행히 특수본 강혁필이 병력을 데리고 지원을 나와 이들은 무사할수있었지만 이 혼란을 틈타 팀A의 본거지로 향한 송수현은 이준경이 파놓은 함정에 역으로 걸려들게되었다는 것을 뒤늦게 눈치체며 지성의 위기속 아다마스 15회는 막을 내린다. 

 

◈ 아다마스 최종회 16회 예고

오대환과 맞닥뜨린 지성. 위기의 지성은 팀A 에이스 이준경을 상대로 살아남을 것인가?

 

 

한국시간으로 오늘, 미국시간으로 내일이면 최종회 16회가 끝나겠네요.

배우들도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는데 이상한 전개방식으로 재미를 떨어트리는 재주가 있는 연출같았는데 15회도 이상한 흐름은 계속되는듯했습니다. 16회도 결국 송수현과 이팀장의 대결 구도로 시간을 끌모야인지....아무튼 마무리라도 잘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썬은 권현조의 오더를 받고 은혜수 앞에 나섰는데 예고를 보면 은혜수 멀쩡하죠? 썬은 권현조의 명을 거역한 걸까요?

송수현은 함정에 빠져  이팀장의 사냥놀이에 이용당하게 생겼는데 그는 어떤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할까요?

이번에는 하우신이 송수현을 찾아나섭니다. 이들은 재때 도착해 송수현을 구해낼까요?

 

권현조는 어떤 모습으로 마무리가 될까요? 

팀A는 일망타진될까요?

 

은혜수는 해송의 주인으로 흑화되어가던데 그녀의 결말은 또 어떨까요? 

남은 1회에 모든것을 정리할려면 부분부분 건너뛰고 생략하고 해야할것 같은데 무난하게 결말을 맞이하게될지.....아무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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