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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드라마

드라마 '굿잡' 7회 정일우 피습 충격결말, 권유리는?

by 우공이부 2022.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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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수목드라마 '굿잡' 7회 줄거리- 정일우의 위기 칼맞고 납치 당하고, 목격자 권유리는? 8회 예고

수목극 1위를 달성하며 승승장구 할것 같았던 ENA 수목드라마 굿잡의 시청률이 떨어지며 3위권으로 밀려났네요. 

1회에 약간의 기대감을 주었었는데 아다마스가 막판에 분발하면서 순위가 뒤집힌것 같습니다. 

 

드라마 <굿잡>은 클래스가 다른 재력을 갖춘 '재벌탐정 은성우'와 해상도가 남다른 시력을 가진 '초시력자 취준생 돈세라'가 함께 펼이는 히어로맨틱 수사극으로 주인공 은선우는 수많은 변장을 통해 보는 재미를 주고있으며 어릴적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사라진 여왕의 눈물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줄것이라 믿으며 그 이동경로를 쫓으며 범인을 찾아나가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된 7회에는 드디어 여왕의 눈물이 왜 강태준의 별장에 있었는지 강태준에게 직접적으로 묻는 대목이 나왔는데요, 의외로 그는 전혀 모르는듯 했고 이를 아버지 강완수 부회장에게 물었는데 강완수의 표정이 묘하게 변하면서 그에대한 의혹이 생겼습니다. 

 

이때문인지 은선우는 괴한들의 습격을 받고 칼에 찔리며 납치되는 충격적인 결말을 보여줬는데요, 이 장면을 목격한 돈세라가 그들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도 포착되었죠. 그럼 7회 줄거리를 보면서 자세한 내용 풀어보겠습니다. 

 

ENA 수목드라마 '굿잡 7회'

ENA 수목드라마 '굿잡'7회 한침대에서 일어난 은선우 돈세라 간밤에 아무일 없었던걸로!

지난 6회 한 침대에서 깨며 의혹?를 안겼던 둘은 은선우가 잠결에 화장실을 다녀온후 무의식적으로 침대로 향했던 걸로 결판났습니다. 

둘이 아무일도 없었답니다. ㅋㅋㅋ

김부장이 강태준 횡령에 대한 내부고발글을 올린후 연락이 닿지않자 그가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판단하에 은선우와 양진모는 김부장의 안전부터 확인하려든다.

회사내에는 이미 내부고발글에 대한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있었고 여러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었다. 

강태준은 돈세라가 은선우가 손을써 자신의 비서로 왔다는것과 클럽에서 자신에게 모욕감을 안겨주고 은선우와 사라졌던 신인배우와 동일인물이라는 것까지 파악하며 적개심이 끓어오르고 있었다. 

다행히 강태준이 눈치챘다는 것을 은선우가 캐치하며 청소부로 변신한 그가 돈세라를 쫒기는 강태준으로 부터 구해낸다. 

둘은 청소부로 변장하고 김부장 부터 찾기로 한다. 

김부장은 회사내에서 고발글을 올리고 나간 흔적이 없이 사라졌기 때문에 회사 내부에 숨어있거나 붙잡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 

하지만 시작 부터 난관에 봉착하는 은선우와 돈세라. 청소용역은 엘리베이터 사용금지라는 회사 방침이라며 12층을 청소 장비 들고 올라가야 하는 처지가 된것. 은선우는 회사에 신경쓰지 않았던 자신을 자아비판하지만 이미 투레잇.

 

그런데 김부장은 어디로 숨은걸까? 강태준도 그의 행방을 모르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최종빌런으로 의심되는 강부회장의 지시로 처리되진 않았을까? 강태준은 김비서를 시켜 김부장의 행방을 찾아내라 지시한다.

김부장의 사무실까지 잠입해들어간 은선우와 돈세라, 김비서의 등장으로 몸을 숨긴 두사람은 김재하가 직원들에게 하는 질문과 답을 듣던 둘은 김부장 책상에 놓여있던 컵에 주목하고 돈세라의 초시력은 컵안의 가루를 찾아내 누군가가 약을 탓을거라는 추측을 하게된다. 

 

한편 안대리와 이현의 수상함을 목격한 은선우는 양진모를 통해 안대리의 보고서를 이름만 바꿨던 김부장이 올렸다는 사실을 확인하게된다. 또 돈세라는 이현이라는 직원이 수면제를 복용중인 사실을 확인. 동기가 확실한 안대리와 이현이라는 직원의 공모 가능성을 제기하는데.

두사람의 알리바이는 시간상 흠잡을데가 없었다. 

 

은선우는 특유의 감으로 이 사건이 내부고말 말고 다른게 더 있을 거라 짐작한다. 뭐가 더 있을까? 

강태준은 김부장의 행방을 찾지 못한 김재하가 부회장에게 알리고 도움을 청하자고 제안하자 화를 참지못하고 컵을 집어던지는데 하필 그게 설치했던 몰카를 건드려 들킬 위험에 처한다. 이를 확인한 양진모가 선수 입장을 하는데 역시 개그캐라 그런지 뭘해도 어설픈게 ㅋㅋㅋ

다행히 사나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그리고 은선우를 청소부로 변장시킨 제작진의 의도가 여기서 나오는데, 청소후 식사시간이 되어 청소용역하는 분들과 식사자리를 간 은선우는 열약한 환경에서 식사를 하고있던 직원들에게서 김부장이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거기다 허리를 다쳐 자리를 비운 방씨라는 직원이 어제 시연회에 쓸 물품을 옮겨달라는 부탁들 들어주다 허리를 다쳤다는 떡밥까지 친절하게 뿌려주었다. 

시연회장 청소를 위해 들어간 둘, 뭔가 수상해 보이는 움직임을 보이며 지나치는 인물하나, 아무래도 여자가 변장한듯했는데. 

그리고 CCTV로 돈세라의 위치를 확인한 강태준은 세라를 쫒기 시작하고 그 사이 돈세라는 직원들이 나눈 대화를 통해 김부장이 괴롭히던 직원이 이연이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그러다 강태준과 딱 마주치고 쫓기다 위기의 순간 은선우가 등장해 간단하게 강태준을 제압하고 위기를 모면한다.

 

이렇게 위기가 다 사라졌다고 방심하는 순간 용역업체와 통화중이던 직원은 방씨 대신 파견한 직원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은선우와 돈세라를 불러세운다.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 찰나 이번엔 홍실장이 나타나 은선우를 돕고 나선다. 이때 새로운 떡밥이 깔리는데 바로 김부장 때문에 정의선 과장이 퇴사하게 된 사연을 듣게되고 이쪽과 연관이 있을거라는 떡밥!

결국 김부장의 실종은 정의선 과장이 그에게 앙심을 품고 김과장에게 피해를 입었던 안대리와 이현이라는 직원들이 합심해 작정하고 그를 혼낸사건으로 정리되고 은선우는 그동안 잘못된 것을 바로 잡겠다는 다짐으로 이 사건은 훈훈하게 마무리되가고 있었다. 


김부장은 은선우에게 강태준에게 모든 비위사실을 털어놓았지만 강태준은 은선우가 주는 기회를 적반하장격으로 박차고 자신의 별장에 있었던 여왕의 눈물에대해 묻는 은선우에게 모르쇠를 행사한다. 그런데 어째 진짜 그는 모르는듯한 분위기? 

은선우는 답답해하고 그를 위로하기 위한 삼겹살 번개를 추진하는 돈세라. 엄마의 죽음이후 힘들었던 은선우의 이야기를 들으며 측은지심이 동하는 돈세라. 과음해가는것 보니 오늘 밤 또 다른 역사가 벌어지려는거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이상한 쪽으로 역사가 벌어졌다.

돈세라를 바려다 주던 은선우는 미행을 눈치체고 돈세라를 들여보낸뒤 그들을 유인해 한무더기의 달건이와 멋진 액션을 벌이는듯 했지만 음주때문인지 얼마못버티고 칼침을 맞고 마는데....... 이를 발견한 돈세라가 회장님~~!!을 외치며 현장으로 달려가며 굿잡 7회는 막을 내린다. 

 

한편 강완수부회장은 강태준의 횡령사실이 은선우에게 들어갔다는 보고를 듣고 강태준을 집으로 불러들이라 지시했다.

강태준은 은선우가 여왕의 눈물에 대해 물었다는 이야기를 강완수에게 하는데 그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아무래도 강완수가 은선우 어머니를 해친 범인이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첨부터 들기는 했었다. 

 

굿잡 8회 예고

낭떠러지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은선우(정일우 분)

 

칼에 맞은 은선우는 납치당하고 행방불명된다. 

은선우를 찾으려는 돈세라.

 

은선우의 빈자리를 차지하려는 강태준, 은선우가 사라지자 혈색이 좋아보이는 강완수까지 

 

돈세라는 은선우를 찾아 나서다 납치한 일당과 마주칠 위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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